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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글쓴이
정재승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02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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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승

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박사후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이다. 복잡계 및 통계물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을 연구하고 이를 정신질환 모델링, 뇌-기계 인터페이스, 인간 뇌를 닮은 인공지능 및 소셜 로봇 개발에 적용하는 학자다. [네이처]를 포함해 세계적인 학술지에 120여 편의 논문을 출간한 바 있으며, 다보스 포럼 ‘2009 차세대 글로벌 리더’, ‘대한민국 근정포장’ 등 국내외 학술상을 여럿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100여개의 '과학상의 실수'에 대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개정증보판으로서, 과학동아와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영화 속의 과학' 칼럼을 묶어 만든 내용에 나 , 등 최근 영화 십여편에 대한 과학이야기가 새로이 추가되었다. 또 개정판에 추가된 내용으로는 새롭게 '읽을 거리'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짧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영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영화를 보면서 떠올랐던 여러 가지 단상이나 과학 관련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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