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최근 교육계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떠오르고 있는 논술을 위한 책이다. 현직 교사와 논술 강사분들이 직접 출제한 문제들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선생님이 풀어 주는 작가와 작품 세계, 작품 해설 등을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작품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어려운 어휘와 구절을 쉽게 풀이하여 작품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 하였다.
시리즈 열세 번째 책인 『무녀도 · 수난이대』는 민족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토속적, 무속적, 불교적 소재를 주로 하여 인간의 운명과 구원을 다룬 김동리의 대표작 와 우리 민족이 겪은 슬픔과 한의 역사적 근원을 다룬 작가로 평가 받는 하근찬의 대표작 , 그리고 원시적이고 건강한 삶의 묘사로 발표 당시 문단의 주목을 받은 정비석의 을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