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인생은 달리기 시합이야?”
인생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우리 꼬마 주인공의 상상력은 끝없이 펼쳐집니다. 만약 인생이 ‘달리기 시합’이라면 우리는 친구와 원치 않은 경쟁을 해야 하고, 앞서 달리기 위해 애를 써야만 할 거예요. 꼬마 주인공에게는 그런 달리기 시합과 같은 ‘인생’이 벅차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엄마는 말합니다. 빨리 달리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천천히 달리면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도 있다고 말이지요.
≪인생은 달리기 시합인가요?≫는 우리가 어떻게 인생이란 길의 여정을 즐기면서 달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인생이란 달리기를 어떻게 해 나갈지는 우리 각자의 소중한 선택에 달려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