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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화가 날수록 웃는다
글쓴이
김경일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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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일

갑골문학자. 30여 년간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어릴 때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한문학을 전공했다. 타이완 유학과 9년여의 갑골문 연구 끝에 한국 최초의 갑골학 박사가 된 그는 워싱턴 동양어문학과에서 2년간 만주어를 배우기도 했다. 1999년에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출간, 공자와 유교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제기해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밖에 『중국문학사』 『중국문화의 이해』 『중국인은 화가 날수록 웃는다』 『유교 탄생의 비밀』 『청소 년을 위한 이야기 동양사상』 『한자의 역사를 따라 걷다』 등의 저서가 있다. 2016년에는 고문자적 해석에 바탕을 두고 번역한 중국 고대 의서 『상한론』이 학술원에서 뽑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국사회를 지배해온 유교문화의 폐해를 비판한 화제의 책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로 유명한 김경일 교수가 쓴 본격 중국·중국인론이다. 10년 가까이 배낭여행으로 중국의 구석구석을 매년 돌아다니며 중국의 문화와 중국인의 삶을 지근에서 관찰해온 저자는, 중국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과 선입관을 시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중국'을 보여주고자 한다. '중국인의 사유패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지피지기의 지혜를 전달해주는 이 책은 김 교수의 경쾌한 화법과 명쾌한 통찰들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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