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개미의 일생을 가르쳐주기 위하여 개미가 직업 일기를 썼다. 커다란 그림과 함께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필름으로 자신이 생애를 나열하며 인터네스트(인터넷의 가칭)를 통해 사귄 다른 종족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직접 개미의 일기장을 보는 듯한 구성을 취해, 화면 하단에는 월~일요일이 표시되어 있고 손으로 그린 듯한 화살표를 사용하여 그림의 내용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그림 위주로 구성된 생태그림동화를 뗀 유아와 어린이들이 보기에 알맞다. 리더스다이제스트가 어린이를 위해 펴낸 자연과학동화를 번역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