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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나비의 빨간 눈
글쓴이
유순하 저
출판사
문이당
출판일
2007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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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순하

1943년 일본 교토에서 출생하였다. 1968년『사상계』신인상에 희곡「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선되었고, 1980년『한국문학』신인상에 소설「허망의 피안」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생성』,『하회 사람들』,『배반』,『고독』,『여자는 슬프 다』,『산 너머 강』,『아주 먼 길』,『멍에』와 소설집『내가 그린 내 얼굴 하 나』,『새 무덤 하나』,『벙어리 누에』,『우물 안 개구리』,『다섯 번째 화살』, 『바보 아재』그리고 문화 비평서『한 몽상가의 여자론』,『삼성, 신화는 없다』, 『삼성 신경영 대해부』,『한국 정치판의 시계는 지금 몇 시인가』,『참된 페미니 즘을 위한 성찰』 등이 있다.

1989년 장편소설 『생성』으로 제1회 이산문학상 수상, 1991년 중편소설「한 자유주의자의 실종」으로 제2회 김유정문학상 수상, 2013년 단편소설 「바보 아재」로 제2회 EBS 라디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유순하는 1968년 『사상계』 신인상에 희곡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선, 1980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허망의 피안」이 당선되고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시간 은행」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보수와 진보 사이에 있는 자유주의자로서 어느 쪽에도 편입할 수 없는 지식인, 어긋난 가족 관계로 삶의 고통을 겪는 사람, 노동자와 자본가 사이의 중간 관리자 등 극단의 시대를 통과하면서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중간자로서의 고뇌와 특유의 현실 인식, 소외감을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게 감정을 짚어 가는 그만의 독특한 문체로 발표해 왔다. 문이당 청소년 현대문학선 37권 『노란 나비의 빨간 눈』은 이러한 중간자적 고뇌와 역사의식을 담은 단편 5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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