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프랑스에서 이미 130여 권이나 출간된 '고정관념' 시리즈를 엄선하여 번역한 것이다. 역사 · 문화 · 사회 · 예술 · 과학 · 건강 등 너른 분야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독서의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종교』는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한 번쯤 가져봤음직한 의문들을 열린 자세로 바라본다. 토템과 주술의 시대에서 테러와 사이비 종교의 시대까지, 생물학에서 사회학까지를 넘나드는 20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종교의 기원과 특성 그리고 정치 · 사회와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