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피터 드러커, CEO의 조건
글쓴이
피터 F. 드러커 저
출판사
지평
출판일
2007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피터 F. 드러커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피터 드러커 교수가 남긴 미공개 강연록이 수록되어 있는 책. 피터 드러커는 이 책에서 경영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경영적인 측면 혹은 사회적인 기업행동에 대한 기대의 측면에서 또한 경영관리자의 직무와 역할의 측면에서 생성되고 있는 중요한 변화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경영자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그가 알고 있는 일이나 익숙해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일상의 업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업무를 하는 것이 당연히 해야 하는 경영자로서의 기능이며, 사업 활동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대기업의 경영관리자의 경우와 달리 아무래도 현실 속에서 사태가 진전되고 있는 현장에 붙어있기 쉬우며 자신의 사업, 업계, 시장의 사사로운 일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상 속에 파묻혀버리기 쉽고, 큰 목표나 바른 진로를 상실해 버릴 수 있다.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생각하지 않는 문제를 올바르게 연구하고 재검토하는 일, 새로운 발전기회와 새로운 현실을 인식하고 경영자기능을 재확인하는 일의 중요성 일깨워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