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명하신 지상 최대의 명령인 전도. 하지만 새신자를 아무리 많이 데려다 교회에 앉힌들 예배를 통한 은혜가 없다면, 영적 분위기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아무리 그럴 듯한 전도와 사역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고 해도, 참 예배와 분리된 전도는 그저 분망할 뿐이지, 진정한 열매로 나아가지 못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능력과 인간의 열심이 어떻게 조화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예배가 다른 어떤 사역보다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지를, 저자의 25년간 목회사역을 바탕으로 요목조목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