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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처럼 살다
글쓴이
나카노 교코 저
출판사
큰벗
출판일
201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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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노 교코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독문학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서운 그림》 시리즈, 《나카노 교코와 읽는 명화의 수수께끼》, 《명화와 함께 읽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다리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 등을 옮겼다. 월간 〈분게이슌주〉에 ‘나카노 교코의 명화가 말하는 서양사’를 연재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무서운 그림》 시리즈, 《명화의 거짓말》 시리즈, 《나카노 교코의 서양기담》, 《욕망의 명화》, 《운명의 그림》, 《처음 가는 루브르》, 《내 생애 마지막 그림》, 《오페라처럼 살다》, 《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미술관 옆 카페에서 읽는 인상주의》, 《마리 앙투아네트 운명의 24시간》, 《세계의 다리를 읽다》, 《잔혹한 왕과 가련한 왕비》, 《무서운 그림으로 인간을 읽다》, 《나는 꽃과 나비를 그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지독하고 격렬했던
오페라 작곡가들의 치명적인 사랑, 그리고 삶!

오페라 명작에 숨겨진 작곡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명작의 탄생에는 수많은 비화들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그 비화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들은 명작을 이해하는 힘이 되곤 한다. 이 책은 오페라 명작을 남긴 천재 작곡가들의 치명적인 사랑과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오페라를 이해하는 힘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가족의 생계를 위해 건강까지 해쳐가면서 영국으로 돈을 벌기 위해 떠나야 했던 베버,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던 바그너가 미나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스토커처럼 그녀를 쫓아다녔다는 사실, 아내마저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아 모차르트 무덤이 어디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그의 말년.

어렵다고만 느끼는 오페라에 입문하는 샛길, 그리고 오페라는 격정에 작곡가의 이야기가 더해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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