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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목일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7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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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목일

서정 수필의 대가 정목일은 194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1975년에 『월간문학』에 수필이 당선되었고, 1976년 『현대문학』에 수필 추천을 완료하였다. 남신문 편집국장, 경남신문 논설실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현대문학수필추천작가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문협 수필분과 회장 및 창신대 문창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계간 수필 전문지 『선수필』을 발행하고 있다.

1995년에 현대수필문학상을, 2005년에 제1회 GS에세이문학상 본상을, 2007년에는 제44회 한국문학상, 2008년에는 제1회 경남수필문학상을, 2009년에는 제2회 조경희 수필문학상과 제2회 문신저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남강 부근의 겨울나무』,『별이 되어 풀꽃이 되어』,『만나면서 떠나면서』,『모래알 이야기』,『달빛 고요』,『깨어 있는 자만이 숲을 볼 수 있다』,『대금 산조』,『별 보며 쓰는 편지』,『가을 금관』,『마음꽃 피우기』,『실크로드』,『침향』,『마음 고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역사학자 33인이 선정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인물로 보는 한국사는 단순히 사건을 기록한 역사책이 아니라, 인물 중심의 역사책으로 시대 배경과 역사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사와 배경까지 담고 있다. 따라서 기록으로 남은 죽은 역사가 아닌 살아 있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인물로 보는 한국사에는 승자의 이야기도 담겨 있지만, 때로는 패자로 기억되는 인물들이나 힘의 논리에 의해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기존의 위인전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들까지 다루어 역사에 대한 객관적이고 상대적인 시각을 길러 준다.

서울교육대학교 역사논술연구회가 집필한 는 인물로 보는 한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통합논술 대비 부교재이다.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역사 교육을 강화하는 교육부 방침에 맞추어, 인물을 통한 역사적 사실 이해를 돕고 균형 잡힌 역사관을 갖출 뿐 아니라 시공간을 뛰어넘는 논리적 비판 능력을 길러 주는 개별 학습 도우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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