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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글쓴이
김일광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7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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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독도 가는 길』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역사학자 33인이 선정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인물로 보는 한국사는 단순히 사건을 기록한 역사책이 아니라, 인물 중심의 역사책으로 시대 배경과 역사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사와 배경까지 담고 있다. 따라서 기록으로 남은 죽은 역사가 아닌 살아 있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인물로 보는 한국사에는 승자의 이야기도 담겨 있지만, 때로는 패자로 기억되는 인물들이나 힘의 논리에 의해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기존의 위인전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들까지 다루어 역사에 대한 객관적이고 상대적인 시각을 길러 준다.

서울교육대학교 역사논술연구회가 집필한 는 인물로 보는 한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통합논술 대비 부교재이다.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역사 교육을 강화하는 교육부 방침에 맞추어, 인물을 통한 역사적 사실 이해를 돕고 균형 잡힌 역사관을 갖출 뿐 아니라 시공간을 뛰어넘는 논리적 비판 능력을 길러 주는 개별 학습 도우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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