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
글쓴이
유진 피터슨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2년 4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저자는 이 책에서 '설교'와 '교육'과 '교회 운영'이라는 '사업'에 사로잡힌 목회자들을 위해 지혜로운 격려들을 전해준다. 목회사역에서 자주 간과되는 본질들을 붙잡기 위해, 그는 '목회자'라는 말의 의미를 재정의한 다음, '주일과 주일 사이에' 행해지는 목회 사역과 영적 지도에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피터슨 자신이 목회자로서 경험한 사례들을 일화와 함게 소개하며, 팔복에 대한 시적 묵상도 담고 있다. 또한 영혼의 치유, 일상적인 대회의 사역, 기도의 언어, 안식년 등에 관한 주제들도 다루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