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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냉전과 진보적 민주주의론
글쓴이
채장수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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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장수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정치학 박사)하고 한국정치학회, 대한정치학회, 한국동북아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가야대학교, 경북대학교, 상주대학교, 육군3사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학술진흥재단 기초연구지원 연구원(2002-2005, 2007-현재)이다.

주요논저로는 「1980년대 한국 학생운동의 자주노선」(2007),「80년대 대구지역 학생운동에서 ‘이념’의 전개」(2006), 「80년대 대구지역 학생운동의 문화적 상황」(공저, 2005), 「한국 좌파집단의 인식과 지향」(2004), 「2·28 대구민주운동의 의미론」(2004), 「한국사회에서 좌파 개념의 설정」(2003), 「‘제3의 길’에서 평등의 의미」(2002), 「기술결정론적 전자민주주의론과 평등」(2002), 「‘제3의 길’에 대한 비판적 분석」(2000), 「진보담론의 현재성과 한국」(1999), 『지배의 정치, 저항의 정치』(공저, 2007), 『근현대 대구경북지역 사회변동과 사회운동 Ⅰ·Ⅱ·Ⅲ』(공저, 2005),『대구지역 학생운동의 발생과 전개』(공저, 2006)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시민사회론’과 ‘제3의 길’, ‘자유’, ‘평등’, ‘국가’ 등 민주주의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이데올로기적 대립이 어느 정도 정리된 탈냉전 이후 전개되고 있는 민주주의의 ‘현재성’에 대한 필자의 관심과 고민을 담고 있다.
불분명한 문제의식과 깔끔하지 못한 주장이 도처에 포진(?)되어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세상에 내놓기에 앞서 솔직히 마음이 무겁다. 다만 ‘민주주의의 지체’가 도처에서 목격되고 있으며 오히려 이것이 정당화되고 있는, 또한 ‘주몽은 알아도 이한열은 모르는’ 역설의 상황에서, ‘더 많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미력하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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