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알고 있으면서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힘을 북돋워주는 직장처세술. 사표를 쓰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수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이 책은 늘 사표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따끔한 질타를, 지금 당장 사표를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현실적인 충고를, 그리고 언젠가는 사표를 쓰고 보다 나은 회사로 혹은 자신의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현명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직장 내에서 아무런 희망을 발견하지 못하는 절망에 빠진 직장인들에게는, 앞서 직장생활을 했던 선배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지금의 현실은 선택에 의해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