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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끝에서 믿음을 찾다
글쓴이
라비 재커라이어스 저
출판사
에센티아
출판일
2016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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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비 재커라이어스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비교종교학과 컬트, 철학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기독교계의 석학이자 C.S.루이스 이래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센터RZIM: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y]의 총재로 탁월한 지성과 깊이 있는 영성이 담긴 책과 방송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의 라디오 프로그램 ‘내 백성이여 생각하라’Let my people think는 전 세계 1,500개 방송국에서 방송되고 있다.
인도에서 태어나 스무 살에 캐나다로 이주했고 다시 미국에 정착한그는 트리니티국제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 Div를 했고, 뉴욕의 휴스턴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신학과 법학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위대한 장인Grand Weaver」(토기장이), 「오직 예수Jesus AmongOther Gods」(두란노), ECPA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한 「진리를 갈망하다Can Man Live Without God」외에 20여 권의 탁월한 변증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도의 사명을 가진 기독교인의 필독서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가?
혼탁한 세상, 정말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는가?

21세기 최고의 기독교 석학 라비 재커라이어스가 말하는
하나님이 진리인 진짜 이유!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고통 속에 어떻게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왜 학문과 이성만으로 하나님의 진리에 이르지 못하는가?
왜 신이 없다고 주장한 많은 학자들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왔는가?

과학과 이성으로 무장한 새로운 무신론은 그럴듯한 논리로 기독교를 공격한다. 증오심으로 점철된 한 무신론자의 주장은 수많은 사람을 매료시켰다. 무신론자의 강변에 하나님을 의심하는 사람은 물론 믿는 사람들까지 흔들리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인간의 상상 속 산물이고, 도덕은 신과 관계없는 인간의 영역이라 말한다. 이제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도록 강요당할 지경에 이르렀다.

C.S. 루이스 이래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자신이 이에 응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고 [이성의 끝에서 믿음을 찾다]를 펴냈다. 이 책에서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 그리고 성경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며 매우 냉철하고 문헌에 근거한 논리로써 새로운 무신론자의 주장을 반박한다. 아울러 그는 참된 도덕과 선함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바로 진리임을 증명하고 있다. 오로지 학문과 이성에 매몰되어 그럴싸해 보이는 무신론자의 논리를 순식간에 무력화해 강력하고 분별 있는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혼란한 시대에 강력하고도 열정적으로 전하는 예수의 가르침과 복음의 소망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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