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영광의 시간, 하나님 한 분만을 올바로 예배하기 위한 예배 지침서.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릴 때,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역동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예배는 하나님에 관한(about God) 것이며, 하나님을 위한(for God) 것이고, 하나님께(to God) 드리는 것이다. 그러나 경이로운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려고’(give) 할 때도 결국에는 우리가 하나님께 축복을 ‘받게 된다’(receive)는 것이다.
예배가 인생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렇게 중요한 예배가 하나님만을 위한 것이라면 우리는 하던 일을 멈추고 우리가 아닌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그 사랑을 다른 대상에게 옮긴다는 것은 감히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라는 토저의 말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를 드리기 위한 실제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그는 예배의 본질과 목적에 대해 성경적이고도 적극적이고, 또한 매우 균형 잡힌 시각을 전하고 있다.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일궈낸 것들이 그대로 녹아 있는 이 책은 예배에 관한 지평을 넓혀주며,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의 마음'을 찾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