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투자의 달인 워렌 버핏이 한눈에 반해서 인수한 '헬츠버그 다이아몬드'라는 기업의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바넷 헬버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가족기업인 헬츠버그 다이아몬드를 맡아 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이 책에서 버핏을 매료시킬만큼 훌륭한 기업을 키워낸 자신의 경영지식과 노하우를 79년간 이어내려온 경영자 집안의 혜안들과 함께 담아냈다. '당신의 사업을 차별화하라' 같은 평이한 조언부터 '어떻게 좋은 회계사나 변호사를 찾을 수 있는가' 등의 구체이고 실용적인 내용까지 알려준다. 본문은 6가지 주제로 나누어 그에 맞는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일화들로 각 장이 시작되고 끝에 깔끔하게 그 장의 내용이 요약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