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예문학박사이다. (사)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회장과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JTBC 이사이며, 월간에세이 주간이다. 저서로는 『향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에선 비린내 난다Ⅰ,Ⅱ』,『빨간 우체통』『인사동 골목은 좁아야지』등이 있으며, 한국수필문학상, 국제 PEN 문학상, 공보처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필문학가 원종성의 대표작 선집. 공자와 노자는 물론 장자 및 많은 선사들의 어록과 일화들을 바탕으로 그 의미를 현대적 가치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이번 산문집은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스스로를 돌아보는 명상의 시간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