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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글쓴이
박형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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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준

196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산문집 『저녁의 무늬』 『아름다움에 허기지다』, 평론집 『침묵의 음』 등이 있다. 현대시학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구家具의 힘」이 당선되어 시단에 나온 박형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봄 밤」「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칼」 「막 꽃피는 목력나무 속」「해변으로 통하는 기차」등 56편의 시를 실은 이번 시집은 젊은 시인이 비상을 꿈꾸는 근거를 여러 시편에서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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