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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
글쓴이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7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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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3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 버넷은 비록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었지만,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꿈과 용기를 가지고 생명력이 넘치는 글을 써 나갔다. 버넷은 1873년에 결혼했고 두 아들을 두었다. 그 가운데 둘째 아들을 모델로 삼은 『소공자』를 1886년에 발표하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1888년에는 『소공녀』를, 1909년에는 『비밀의 화원』을 출간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랑을 모르고 자란 메리는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졸지에 고아가 됩니다. 그리고 멀리 고모부 댁으로 오게 되지요. 낯선 고모부 집에서도 메리는 고집불통에 심술퉁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면서 메리에게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비밀의 정원을 살리기 위해 일도 하고, 자연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디콘과도 친구가 되지요. 그리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붉은가슴울새를 만나 마음을 나눕니다. 계절이 바뀌고, 정원이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메리와 디콘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한 힘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신비한 힘을 저택에 숨어 살던 사촌 콜린에게도 나누어 줍니다. 콜린은 그 신비한 힘을 ‘마법’이라고 부르지요.

자연 속에는 우리가 ‘마법’이라고 부를 만큼의 신비한 힘과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비밀의 정원에서 그 마법을 발견하고, 웃음을 찾아가지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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