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가 흐르는 동안 미국인들은 효율적인 세일즈 방법을 개발하고, 판매 증진에 힘써 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네 명의 세일즈 거장들이 있다. 데일 카네기, 존 헨리 패터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는 현대 비즈니스와 프로페셔널 세일즈의 발전에 각별히 공헌한 주인공이다.
외조부와 아버지가 세일즈맨이었던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생생한 세일즈 현장을 보고 느끼며 자라 왔고, 세계적인 설득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기까지 인생 전반에서 세일즈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와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던 세일즈 거장들의 비법과 사례들을 소개한다. 몸으로 부딪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고 판매왕 자리에 오른 거장들의 사례는 세일즈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