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천린 01권
글쓴이
최은경 저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판일
2016년 5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은경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출간작 : 〈내겐 너무 힘든 그녀〉, 〈무휘의 비〉, 〈다정다감〉, 〈현주효영〉, 〈3%의 사랑〉, 〈포춘쿠키〉, 〈섬라곡국 이야기〉, 〈청실홍실〉, 〈파란만장 미스 왕〉, 〈애흔〉, 〈디스코〉, 〈마이 레이디〉, 〈메모라이즈〉, 〈여우보다 늑대〉, 〈향몽〉, 〈팔미에〉, 〈화월〉, 〈눈물아 멈춰줘〉,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 〈아로하〉, 〈격애〉, 〈애담〉, 〈샤이닝스타〉, 〈블루하와이〉, 〈홀드 미〉, 〈청춘무곡〉

책 소개

분야로맨스
1권

“나는 아무도 죽이지 못했소.”

자신의 정혼자와 간통해 아이까지 품은
이복 여동생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북옥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 갇힌 장린.

“이 문을 열 수 있소?”
“열 수야 있지. 제후거든.”

기묘한 인연으로 살인 죄인 장린을 북옥에서 구해 내고
그녀를 아내로 맞은 해주성의 제후 활록.

“거두실 것입니까?”
“어쩔 것인가? 내 곁에 둘 수밖에.”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처절하도록 아름다운 붉은빛의 연정.
복수를 꿈꾸는 여자와 그녀를 지키려는 남자의 이야기.

2권

“내가 그러하니 그대가 그러하고, 그대가 그러하니 나 역시 그러한 것을.”

복수 대신 활록의 지어미를 택한 장린과
아내인 그녀를 공경하고 경배하는 지아비 활록.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살인귀 위렴.

“나도 살고 내 반쪽도 살아 은애하는 것만이 의미가 있을 뿐 .”
“운이 좋으면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서로를 살리기 위해 황명을 거역하고 위렴과 맞선 활록과 장린.
그저 필부 필녀로 살기를 바랐던 두 사람이 함께 닿을 곳은 어디일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