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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
글쓴이
권혁웅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7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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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혁웅

1967년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황금나무 아래서』,『마징가 계보학』,『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소문들』이 있으며, 평론집 『미래파』, 이론서 『시론』, 산문집 『두근두근』등이 있으며, 전 세계의 신화를 정신분석의 논리로 읽은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신화에 숨은 열여섯가지 사랑의 코드』, 『몬스터 멜랑콜리아』, 시선집 『당신을 읽는 시간』『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등을 펴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2012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는 가운데 온몸으로 겪어낸 아픔과 설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권혁웅 시인의 연애 시집. 오랜 세월동안 이어 내려오며 오늘날의 사랑에 생명력을 깃들이는 다양한 신화적 소재들을 이용해 '이야기'와 '상상력'을 불어 넣어 한층 깊어진 세계관을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이로써 시인은 자신의 연애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도래할 미래와 유한성 속에서 끝나지 않을 생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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