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니치(A.P. Martinich)교수가 체계적이고 정확한, 철학적 글쓰기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철학적 에세이는 명확하고 간결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기술되어야 하기에,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 바로 훌륭한 문법과 사유이다. 문법에 맞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자신이 논의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부합하는 주제을 드러내도록 도우며, 훌륭한 사유를 통해 에세이를 명확하고 정확하게 만드는 분석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고 있다.
총 7장의 구성을 통하여 논술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전체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소개한 철학적 글쓰기 입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