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정말 야근하지 않을까? 정말 일 잘하는 사람들은 야근하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물론 일 잘하는 사람도 야근을 한다고 말하며, 중요한 건 야근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아니라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는 궁극적 원인이라고 말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야근을 하더라도 억지로 하지 않고,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야근을 한다는 것이다. 즉, 일 잘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기준으로 행동해나기며, 바로 이것이 그들에게 배워야할 점이라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