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더니스 베스트 콜렉션
글쓴이
데이비드 보더니스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6년 10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보더니스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순수수학을 전공했다. 1988년부터 10년간 옥스퍼드 성 앤터니 칼리지의 상임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1991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적 역사의 연구조사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의 강좌 중 '똑똑해지는 법, 적어도 덜 무식해지는 법'은 옥스퍼드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교수들과 외부 방문객들도 그의 강좌를 참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보더니스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 분야에 전통적 시나리오의 장점을 적용한 '미니 시나리오'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1999년에는 미래의 이산화탄소 산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해 세계의 여러 경제 연구소들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2001년에는 중국 정부와 함께 미래의 중국 에너지 정책을 연구했다.

또한 그는 『E=mc2』, 『은밀한 집』, 『비밀 가족』과 같은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으며, 그 외에도 『보디 북』, 『비밀의 집』, 『언어의 거미줄』, 『비밀의 정원』, 『일렉트릭 유니버스』등의 책을 썼다. 어려운 과학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능이 뛰어나 그의 책들은 과학 교양서로서 전 세계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mc2』는 2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몇 년간 가장 많이 팔리고 있고 가장 많이 추천받은 교양과학서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학자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대표작 『E=mc2』,『시크릿 하우스』,『시크릿 패밀리』 3권을 묶은 세트.

『E=mc2』는 지난 100년간 세상을 바꾼 상대성 이론을 데이비드 보더니스가 탁월한 이야기 솜씨로 풀어낸 책으로, 공식을 구성하는 모든 문자와 부호를 각각의 장으로 다루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빛의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는 오울리 뢰머의 계시적 발견으로부터 에너지 장에 관한 마이클 패러데이의 선구자적 연구에 이르기까지 아인슈타인 공식을 발견하는데 배경이 되는 과학과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또한 공식의 신비를 벗겨 나가면서, 공식이 의미하는 과학을 설명하고, 공식의 힘을 통해 진행된 눈부신 과정과 결과를 분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공식의 삶을 역사적으로 제시한다.

『시크릿 하우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심히 흘려버리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 이면에 숨겨진 과학의 세계를 조명한 책이다. 우리 몸을 몇 미크론 수준으로 줄이고 꼼꼼한 관찰자의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면서, 샤워기에서 변기를 거쳐 칫솔까지 여행하는 수십억의 세균, 매일밤 우리와 아늑하게 잠드는 수백만 마리의 진드기와 인사하고, 백악기 원시바다를 재현하는 주전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등, 과학자의 섬세한 눈썰미와 무한한 상상력, 놀랍도록 정확한 분석으로 우리를 다른 세상으로 안내한다.

『시크릿 패밀리』는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몸부림치는 이들에게 오늘 하루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판타스틱하며, 때로는 무서운 사건들로 가득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교양과학책이다. 전지적 관찰자의 고배율 현미경으로 평범한 한 가족의 몸과 생활공간에서 하루 24시간 동안 발생하는 수많은 과학적 현상들과 미시세계를 보여준다. 지극히 평범한 다섯 식구의 주말이지만 보더니스의 눈으로 보면 그 속에 우리가 몰랐던 수십억 년의 우주역사와 1천분의 1밀리미터의 세계, 그리고 생성과 소멸, 적응과 변화의 무수한 드라마가 펼쳐진다.

현재 시중가 \41,000원을 YES24 단독특별가 \24,300원(41% 할인)에 판매중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