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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속
글쓴이
아리가와 히로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7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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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리가와 히로

1972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소금의 거리》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데뷔하여 《하늘 속》《바다 밑》《도서관 전쟁》 등 SF·미스터리 색채가 짙은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며 무서운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도서관 전쟁》은 <책의 잡지> 선정 2006년 상반기 베스트 1위에 올랐고, 2008년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점차 《스토리셀러》《식물도감》《사랑, 전철》 등 로맨틱한 작품에서부터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와 같은 청춘소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테마를 확장해나갔고, 소설 《시어터!》를 연극 각본 <또 하나의 시어터!>로 변주하는 등 소설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현대 일본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책 도서관 전쟁 1》《스토리셀러》가 각각 2008년, 2010년 <다빈치> 선정 ‘올해의 책’ 연애소설 부문 1위에 올랐고, 이어 2011년에는 《현청접대과》로 이 년 연속 연애소설 부문 1위는 물론이고 종합 1위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현청접대과》는 고향 고치 현의 홍보대사로 임명받은 작가가 홍보대사로서 할 일을 모색하던 중 고치 현청에 실재하는 접대과를 무대로 쓰게 된 작품으로, 단행본 판매 인세 전액을 지진피해지역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면서 훈훈한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주도면밀한 사전 취재를 바탕으로 한 리얼한 묘사와 참신한 캐릭터가 발산하는 트렌디한 매력으로, 2011년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성작가 1위에 오르는 등 세대를 막론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주요 작품으로 《고양이 여행 리포트》《키켄》《세 마리 아저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일본 최초의 국산 초음속 제트기 ‘스왈로우 테일’ 시험기 폭발 사고.
항공자위대 F15 편대의 편대장기 폭발사고.
200X년, 두 번의 항공기 사고가 인류를 잠들어 있는 비밀과 접촉하게 했다.
비밀은 일본 전국을 혼란과 공황의 소용돌이로 빠뜨린다.

“만져도 될까? 나, 사실은 이제 카에를 만질 자격은 없지만, 지금 만져도 될까?”
비밀을 주운 아이와 비밀을 찾던 어른이, 같은 장소로 끌려간다.

“훌륭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 [백경]에게 복수하고 싶은 뿐이에요.
[백경]이 미워서 참을 수가 없다. 그것뿐이라고요.”
비밀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모인 그 곳에서, 마지막으로 구원받는 것은 누구일까.

아리카와 히로가 보내드리는, NT 노벨 첫 하드커버 단행본 그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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