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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와 놀면 논술이 보인다
글쓴이
김대원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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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원

카카오 정책담당 이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 취재 기자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재직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사회부를 거쳐 증권부에서 일하며 경영전략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를 분석하고 기업 인수합병 관련 취재를 담당했다.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에 큰 관심을 가져왔으며 5년 차부터 스마트폰 중심의 뉴미디어에 관한 책을 꾸준히 써왔다. 저서로 『로봇저널리즘』(2017), 『애플의 미래, 팀 쿡』(2011), 『2등은 없다: 애플, 삼성, LG의 명암을 가른 포지셔닝 전략』(2011), 『애플쇼크』(2010) 등이 있고, “Newspaper companies’ determinants in adopting robot journalism”(2017, 공저), “Newspaper journalists’ attitudes towards robot journalism”(2018, 공저), “Consumer welfare of informative messages via mobile instant messenger: a case of KakaoTalk’s Info-Talk”(2018) 등 3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저널에 게재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경제신문을 흔히 ‘살아 있는 경제교과서’라고 한다. 신문에는 매일 새로운 내용의 경제기사와 경제수치, 그림, 사진 등이 가득 실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문 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바로 신문 활용 교육(NIE: Newspaper In Education)이다.

최근의 대입 논술과 면접의 단골 소재는 단연 경제 이슈이다. 특히 인문계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중 최상위 난이도는 바로 경제 논술 문제이다. 결국 경제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매일경제 NIE팀이 이에 발맞추어 《경제기사와 놀면 논술이 보인다》를 엮어냈다. 최신 경제 이슈를 소재로 하여 현직 교사들이 설명과 함께 주요 쟁점을 짚어주며, 학생들에게 생소한 경제 용어와 경제 이슈들을 엄선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쓴 글과 그 첨삭을 실어 학생들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를 지적해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경제 지식은 물론, 논리력과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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