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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ㆍ밑반찬
글쓴이
한복려 저
출판사
주부생활(학원사)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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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복려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음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50여 년간 궁중 음식 전수 교육과 재현, 관련 연구서 저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힘썼다.

지은 책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고종 정해년 진찬의궤』, 『한국인의 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김치 백가지』, 『쉽게 맛있게 아름답게 만드는 떡』, 『떡과 과자』, 『혼례』, 『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디미방』, 『다시 보고 배우는 산가요록』 외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불균형한 식사로 비만이나 성인병이 걱정인 현대인들은 영양의 고른 섭취를 위해 이상적인 식단에 맞춘 계획적인 식생활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의 식단은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누구나의 입맛에 잘 맞게 평범한 메뉴들로 짜여졌으며 식단의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메뉴마다 열량치를 알려주어 같은 열량이라면 메뉴를 바꾸어 먹을 수도 있게 해 놓았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식단은 주단위로 짜여졌기 때문에 보기도 쉽고 이용하기도 편리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달의 특별요리'를 달아주어 그달그달의 메뉴 선정에 다양성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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