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 『부의 시크릿』. 이 책의 저자는 젊은 나이에 로스엔젤레스로 건너가 그곳에서 세계 대부호의 통역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들 저변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가 알게된 대부호들의 드러나지 않은 법칙 80가지가 담겨 있다. 저자는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돈이라는 유형물보다 중요한 것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이며, 이를 현재 세계 대부호의 생활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그들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