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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 놀이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7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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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컴퓨터도 텔레비전도 없는 옛날에 아이들은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요? 옛날에는 골목마다 십자놀이, 자치기, 소꿉놀이, 제기차기를 하며 노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들로 산으로 뛰노는 아이들에게 자연은 훌륭한 놀잇감이었지요. 자연 속 작은 동물이나 곤충들과도 친구가 되고 풀이나 꽃, 나뭇가지와 나무 열매를 가지고도 재미나게 놀았어요.

이 책은 집 안에서 골목에서 들판에서 일 년 열두 달 펼쳐지던 재미있는 옛날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럼, 신나고 재미있는 전통 놀이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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