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 순간 바람이 되어라 3
글쓴이
사토 다카코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07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토 다카코

196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서머타임』으로 월간 MOE 동화 대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그 후, 1997년 발표한 『말해도 말해도』가 「책의 잡지」 선정 베스트 10 중의 1위를 차지하면서 작가로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 발표한 작품마다 화제가 되었고, ‘천부적으로 이미지의 재생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노란 눈의 물고기』『구월의 비』『슬로 모션』『신이 내린 손가락』『말해도 말해도』등이 있다. 이구아나를 키우며 성장해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구아나가 귀찮은 날들』은 1998년 로보노이시상,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일본아동문학협회상 등 권위 있는 청소년, 아동문학상을 3개나 수상한 화제작이다. 2007년에는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로 제28회 요시카와 에이지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7년 제4회 일본서점대상 1위

이어달리기 반 선수를 응원하며 운동장이 떠나가라 소리치던, 체육대회 마지막 날을 기억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순수했고, 열정적이었던 그때를. '달리기'를 소재로 고교 3년을 상쾌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성장소설. 2007년 일본서점대상 1위 수상작이다.

축구선수인 형의 영향으로 축구를 시작했지만, 재능 부족으로 중간에 꿈을 포기한 신지는 고등학교 진학 후 친구 렌과 함께 육상부에 가입하게 된다. 달리기에 소질은 있지만 연습을 게을리 하는 렌과 달리 신지는 처음부터 특별한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았지만 성실하게 연습하며 차츰 달리기에 매료된다. 마침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400미터 릴레이 주자로 선발된 신지는 전국대회 참가를 목표로 힘차게 두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달리기'라는 가장 단순한 스포츠를 소재로 젊은 날의 순수한 에너지와 열정, 새로운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장소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달리는 모든 이들에게 건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진심이 전해지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