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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우주의 수수께끼 78
글쓴이
김제완 저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0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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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제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대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명예교수, 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 아태이론물리센터 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겨우 존재하는 것들』, 『빛은 있어야 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과학 교수와 과학 평론가 등 51명의 과학 저술가들이 한데 모여 책을 펴냈다.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강연 형식으로 씌여진 이 글들은 모두 78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다. 생물의 세포가 하는 일은 무엇이고, 일의 양은 얼마나 될까? 식물끼리는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쇠똥구리가 있는 곳에는 왜 파리가 꾀지 않을까? 우주는 닫혀 있을까, 열려 있을까? 광대한 우주에 블랙홀은 어디 있을까? 등등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자연과 우주, 그리고 인간 자신에 대한 수수께끼들이 관련 사진과 함께 흥미있게 설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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