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예일, MIT, 프린스턴, 브라운, 컬럼비아, 스탠퍼드... 지금까지는 TV와 신문, 잡지에서나 들을 수 있는, 우리와는 거리가 먼 이름들로만 생각하고 있다. 아무도 이러한 명문대학에 가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감히 진학할 꿈을 꾸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 바뀌어야 한다. 이 책에는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미국의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미국 명문대학 진학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 가능한 목표라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