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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2
글쓴이
최민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7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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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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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의 상근부위원장(차관급)으로 노무현 정부의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

2010년 문성근이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의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문재인 정부 인수위격인 국정 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문재인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1·2기 위원으로 방송통신정책을 제안했다.

이재명 대전환선대위의 미디어특보단장을 맡았다. 현재 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이며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이다.

지난 3월 30일 국회에서 야당 몫 추천 방통위원으로 의결되었으나 윤석열 정부는 7개월 7일 동안 그를 임명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7일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 지위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22대 총선에서 남양주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다.

KBS · MBC ·SBS. JTBC ·연합뉴스 · YTN · MBN 등등 제도권방송과 새날·이동형TV·박시영TV·뉴스공장 ·시사타파 TV·오마이뉴스 등등 각종 대안방송의 패널로 활동했으며,‘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아버지》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 서적 시장에 ‘자연건강법’을 몰고 온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의 저자 최민희. 그녀는 이제는 사회가 나서서 모유 수유를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자신이 마흔에 늦둥이를 낳고, 42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하면서 사회적 편견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녀는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2』를 통해 수유 공간이 마땅치 않아 화장실에서 젖을 짤 때는 서러운 마음에 눈물이 흘렀다고 고백하고 있다. 더불어 아토피를 비롯한 알레르기성 질환에 시달리는 아이와 엄마의 고통을 함께 하면서, 다시금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한다. 개월별 모유 먹이기, 모유수유 100문 100답, 수수팥떡 회원들의 모유 수유 수기 등으로 구성된 이 책은 모유 수유의 중요성과 함께 모유 수유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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