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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 (Book & CD)
글쓴이
로이스 라우리 저
출판사
Yearling Books
출판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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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이스 라우리

1937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이 꿈이었다.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여동생 헬렌의 죽음을 소재로 한 첫 소설 『죽음이 앗아간 여름(A Summer to Die)』으로 청소년 독자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어릴 적 살던 펜실베이니아의 조그만 마을을 무대로 한 『그 숲에는 거북이가 없다(Autumn Street)』는 “배경과 등장인물의 감정이 생생하게 빛나며, 작가의 뛰어난 감수성을 보여 주는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전미 도서관협회의 주목할 만한 책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매우 좋아하는 작가로 꼽히는 로이스 로리는 입양, 홀로코스트, 정신질환, 암, 미래 사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독자들에게 생생한 삶의 경험을 안겨 주며, 청소년들이 삶과 정체성과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의 해결책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끔 이끌어 준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문제작 『별을 헤아리며(Number the Stars)』로 1990년 뉴베리 상을 수상하고, 이후 인간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며 독자에게 미래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더 기버(The Giver)』로 또 한 번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또 『래블 스타키(Rabble Starkey)』로 보스톤 글로브-혼 북 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는 뜨개질을 아주 좋아하고 대화와 폭넓은 독서를 즐긴다. 또한 『더 기버』의 표지를 직접 만들 정도로 사진 찍기도 즐기는데, 작가는 사진작가와 마찬가지로, 자기 작품을 위해 가장 좋은 렌즈와 배경을 세심하게 택하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고 어떤 것을 흐리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파랑 채집가』, 『메신저』, 『내가 주인공이야!』, 『그 숲에는 거북이가 없다』, 『최고의 이야기꾼 구니 버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2차 세계대전 중 나치 점령 하의 덴마크에서는 유태인 추방 및 학살이 자행되고 있었다. 10살 소녀 안네마리 요한슨과 가장 친한 친구 엘렌 로젠은 종종 전쟁 전의 삶을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1943년이었고, 마을을 행진하는 나치 군대들은 그들의 삶을 침범하고 있었다. 유태인이었던 엘렌은 안네마리의 집에 몸을 숨기고 요한슨네 가족인 척 하지만, 곧 위험을 느끼게 되는데...어린이의 눈으로 보는 전쟁의 모습을 잘 그려낸, 1990년 뉴베리상 수상작.

Ten-year-old Annemarie Johansen and her best friend Ellen Rosen often think about life before the war. But it's now 1943 and their life in Copenhagen is filled with school, food shortages, and the Nazi soldiers marching in their town.
The Nazi won't stop. The Jews of Denmark are being "relocated," so Ellen moves in with the Johansens and pretends to be part of the family.
Then Annemarie is asked to go on a dangerous mission. Somehow she must find the strength and courage to save her best friend's life. There's no turning back now.

* 책과 오디오 CD 3장으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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