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탐사 전문 기자인, 존 쉐릴의 '방언기도' 탐사기록. 『성령님을 찾아서』는 2천 년 교회사에서의 방언의 자취와 방언하는 사람들의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방언체험을 바탕으로 방언기도의 본질을 탐색한 책이다. 저자는 성령운동권과 전통적 교회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으며, 방언의 기적과 방언의 유익에 대해 객관적으로 적어내려가고 있다. 그가 5년간에 걸쳐 진실하게 써내려간 이 책은 많은 이들이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는 ‘방언’이라는 은사가 초대교회와 20세기를 넘어 지금 이 시대에도 얼마나 중요한 영적 에너지인가를 깨닫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