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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을 위한 12가지 복음이야기
글쓴이
최홍준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0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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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홍준

기성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바꾸어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한 최홍준 목사는 동아대를 졸업하고 총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95년 미국 Reformed 신학교에서 '제자훈련이 전통 교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D. Min)를 취득했다.

옥한흠 목사로부터 "불타는 복음의 전령사"라는 소리를 듣던 그는 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지도자 1세대로 섬겼다. 1987년 당시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 제자훈련을 정착시켜 건강한 교회로 부흥시켰고, 2000년 호산나교회로 개명한 후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 주일 출석 1만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그는 "제자훈련의 정점은 장로의 본질을 회복시키는 것, 즉 목양장로 사역"이라고 단호히 제시한다. 호산나교회는 지금 양적인 성장을 넘어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와 장로가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한 사역의 복을 누리고 있다. 그는 "목양장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제자도의 정점이자, 내 목회적 꿈의 완성이다!"이라고 말한다.

현재 호산나복지재단 이사장, 장애우복지 굳윌(Goodwill Korea Industries) 이사장, 하이패밀리 이사장, 팻머스문화선교회 이사장, 고구마글로벌미션 이사장 등의 중책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잠자는 교회를 꿈꾼다』『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 복음전도』『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의 전령사, 최홍준 목사가 새신자에게 전하는 12가지 지침. 『새가족을 위한 12가지 복음이야기』는 저자가 지난 30여 년간 전도집회 시 전했던 100여 편의 설교들 중에서 새가족이 가장 궁금하게 여겼던 12가지를 엮은 책이다. 창조론과 종말론, 조상제사 및 개종의 문제 등 이 책에 수록된 다채로운 예화들은 전적으로 새가족의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졌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정착된 신앙생활, 영혼이 살찌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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