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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자기 발등을 찍는 말 한마디
글쓴이
오쿠시 아유미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07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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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쿠시 아유미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브랜드 전쟁터를 평정한 최강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다. 샤넬, 소니, 메이지 유업, 페라가모, 스미토모, 에스티로더, 오라클, 일본 게이오 전철, GAP, NEC, 도라야 등 세계 초일류 기업의 구성원들이 그녀에게 훈련을 받고 그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택하고 있다. 그녀는 글로벌 IT기업인 휴렛패커드 인사부에 14년간 재직하면서 채용 교육을 담당하였고, 여성 활성화 프로젝트의 리더와 구성원 의식조사 프로젝트의 리더, 인사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를 역임했다.

휴렛패커드에서 나온 후, 컨설팅 회사 근무를 거처 1998년에 글로바링크를 설립했다. 1년에 150개 이상의 기업들이 그녀에게 강연과 교육을 의뢰하고 있다. 그녀의 키워드는 ‘글로벌 인재 활용, 글로벌 인재 육성’이다.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매니지먼트 접객 판매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업 단체 연수, 인재 연수 컨설팅 업무를 펼치고 있다.

『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샤넬, 소니, 에스티로더, 오라클, 메이지 유업, GAP 등 150개가 넘는 기업을 상대로 한 강연 내용 중에서도 핵심만을 고르고 골라서 집필한 책이며, 그 외의 저서로는 『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내 편으로 만드는 강력 교섭술』, 『단 한마디로 상대를 움직이는 강력 영업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모든 업무의 기본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그것도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직장인은 연봉이 달라지고 인맥이 달라지며 승진의 폭이 달라진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말 한마디와 자기 발등을 찍는 직장인의 말 한마디는 무척이나 다르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같음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반응이 180도 다른 건 왜일까?

코드가 잘 맞는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건 누구나가 잘한다. 문제는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 상대하기 어려운 클라이언트, 사사건건 반론을 일삼는 거래처 혹은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잘 할 것인가’에 숨어있다. 그들을 어떤 말 한마디로 사로잡아 그들에게서 OK를 받아내느냐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바로 이 책, 『직장인이 자기 발등을 찍는 말 한마디』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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