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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풍의 낮달
글쓴이
홍일표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07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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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일표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매혹의 지도』 『밀서』 『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 『중세를 적다』, 청소년 시집 『우리는 어딨지?』, 평설집 『홀림의 풍경들』, 산문집 『사물어 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8년 심상신인상,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홍일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서정성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자신만의 고유한 지평을 개척하며 확보해나가는 시인의 매력이 잘 드러나있다. 또한 시작에 임하는 시인의 고통을 과장하거나 과시하지 않으면서 서정시의 원리에 충실하고자 하는 그만의 남모를 고민이 은은하게, 다양한 형상으로 배치되어 아로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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