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습관
글쓴이
박수현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07년 11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수현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공부 잘하고 싶니? 세상을 더 재미있고 신나게 살고 싶니?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싶니?
이 책은 15살 인서의 습관 이야기를 통해 위의 물음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는 한국형 청소년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이 말하는 인생의 비밀은 ‘습관’이다. ‘사소한 습관’이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청소년들에게 거부감 없이 습관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게’ 한다. 게다가 여기서 말하는 습관은 복습하는 습관,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등 흔히 습관이라고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 ‘공부를 잘하는 습관’은 물론 ‘자신을 사랑하는 습관’, ‘행복해지는 습관’,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습관’,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습관 개념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구체적인 답까지 알려주고 있다.

습관은 습관을 바꾸려고 마음먹는 계기를 얻기도 힘들지만 새로운 습관에 적응하는 과정 또한 지난하기 이를 데 없다. 때문에 이 책은 인생을 잘 사려면 ‘습관이 중요해’하고 강요하듯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고 타성에 젖어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능동적인 계기를 자신을 돌아봄으로서 얻게 하고 결심하도록 이끌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