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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시간 그리고 이야기들
글쓴이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저
출판사
엘도라도
출판일
200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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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현대사회의 인간다움을 고민하는 경제학자. 경제와 사람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보고, 경제 시스템하에 현대인이 겪는 소외와 해결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하고 있다.

스페인 에사데(ESADE) 비즈니스스쿨과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MBA 학위를 받은 만큼 본체는 경제학자이지만,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마케팅 리서치 및 컨설팅 회사 살베티&롬바르트(Salvetti&Llombart)의 공동 설립자로서, 휴렛팩커드, 메르세데스벤츠, 소니 등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함께 일했으며, 다양한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정신과 혁신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한다.

주요 저서로는 72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행운(La Buena Suerte)』과 필립 코틀러와 공동 저술한 『라테랄 마케팅(Lateral Marketing)』, 『이기기 위한 혁신(Innovar para Ganar)』을 비롯해 창업자의 주요 실패 요인을 연구한 『창업자의 검은 책(El Libro Negro Del Emprendedor)』 등이 있다. 다양한 영화의 시나리오의 작가이자 감독으로서도 활약 중이며 그의 에세이와 소설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60가지 미니 단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에 뜨거운 불을 지펴 삶을 바라보는 기존 방식을 과감히 무너뜨림과 동시에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서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생각과 시간이라는 개인적 화두에서부터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준비된 행운》,《시간을 파는 남자》등 이미 알려진 전작들을 살펴봐도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그는 세상을 풀어나가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시간에 대한 나름의 개념을 갖고 있다.

행운은 막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닌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이라는 메시지, 그리고 누구에게나 공평히 주어진 ‘시간을 감히 세상에 파는 허황된 남자 이야기’는 전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생각, 시간 그리고 이야기들》은 전작들의 독특한 구성에 덧붙여 ‘미니픽션’이라는 새 문학 장르를 글쓰기 형식으로 취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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