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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의 사랑
글쓴이
김인환 저
출판사
팔복원
출판일
200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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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인환

극심한 방황을 하던 사춘기 때 하나님을 만나 청소년들을 위한 사명을 붙들고 20년간 교회학교 사역을 해온 김인환 목사는 청소년 사이에서 '짱 목사'로 통한다. 그만큼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장년 출석 400명인 서울제일교회 전도사 시절, 담당하고 있던 청소년부를 250명으로 끌어올리고, 지구촌교회 부임 7년 만에 200명의 청소년을 1,700명으로 부흥시킨 그는 그야말로 교회학교 부흥의 산 증인이자 리더이다.

그가 이처럼 교회학교 사역의 성공적 모델링이 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남들은 애써 회피하거나 강압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사춘기'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착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사춘기를 누구나 겪는 단순한 성장통으로 보지 않았다.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과 목회 현장을 통해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침례신학대학원 졸업 후 리버티 신학대학교(Liber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 석사와 "교회 성장에 있어서 설교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말 지구촌교회 부임 후, 현재 교육훈련부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춘기를 알면 자녀의 성공이 보인다』, 『예배드리는 자녀가 성공한다』, 『말씀을 붙들면 이긴다』와 40만 부가 팔린 글로벌틴 셀 교재 시리즈 『니들이 믿음을 알아』, 『디지털 리더로 살아라』, 『세상을 바꾸는 영적 거인이 되어라』와 『예수가 이끄시는 성공』, 『처음 만나는 예수님』, 『영혼이 잘 되는 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인환의 실화소설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한 중대장과 죽음까지도 그를 따라 선택했던 한 전령의 뜨거운 전우애, 그리고 소중한 목숨을 기꺼이 조국에 바친 부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세 주인공은 모두 실존 인물이다. 베트남에서 장렬히 산화한 고 김용강 중대장, 당시 중대장 전령으로 중대장을 따라 목숨을 잃은 고 김익한 병장, 그리고 김용강의 아버지로 6.25 당시 무명용사로 전사한 고 김광수. 세 명의 이야기를 고 김용강 소령의 친구인 저자가 실록소설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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