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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는 살아 있다
글쓴이
최삼규 저
출판사
자연과자유
출판일
200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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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삼규

MBC 유일의 자연 다큐멘터리 전문 프로듀서. 우리나라의 자연과 신비로운 동 ? 식물의 생태를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미새의 사랑」,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와 같은 대표작으로 한국방송대상 TV부문 최우수상 ? 세계 야생생물 영상제(Japan Wildlife Film Festival) 아세아 ? 오세아니아 대상 등을 수상했다.
MBC 창사 45주년 특집으로 연출한 「DMZ는 살아 있다」로 세계 야생생물 영상제 원플래닛어워드(One-Planet Award) 시카고 국제 TV 페스티벌 우수상(휴고상 부문)을 수상했다. 2007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DMZ는 살아 있다」DVD를 선물해, 국내 최고의 다큐멘터리라는 사실을 입증하기도 했다.
주요 기획 연출작으로 「황새」「DMZ의 산양」「DMZ, 그곳엔 고라니가 산다」「한국 표범」「푸른 늑대」「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등이 있다. 현재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할레 국립공원에서 침팬지의 생태를 찍으며 가장 원시적인 유인원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사람들이 잊고 있는 참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선물한 DVD인 자연 다큐멘터리 「DMZ는 살아 있다」가 같은 이름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DMZ는 살아 있다」는 세계 야생생물 영상제 원플래닛 어워드(One-Planet Award), 시카고 국제 TV 페스티벌 우수상(휴고상 부분)을 수상해 이미 세계인들이 극찬한 자연 다큐멘터리의 명작이다.

DMZ는 이동이 자유로운 철새들이 철마다 둥지를 틀고, 남북의 철조망에 갇힌 들짐승들이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를 구가하며 번식하는 곳이다. 이 책 『DMZ는 살아 있다』에는 세계 유일무이한 자원인 비무장지대의 강인한 생명들이 사시사철 변화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가득 담겨있으며, 비무장지대 속에 잠들어 있는 역사적 유적을 발견하고, 그곳을 흘러온 시간의 의미를 함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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