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누가 좀 말려주세요'
이것이 아마 토마스가 외치고 싶은 말일거예요. 태어나던 날부터 주위 사람들이 잠시도 쉬지않고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거든요. 토마스는 닮은 사람이 많기도 하네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에서부터 찰리 채플린, 나폴레옹, 콜럼버스 등등.. 휴......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토마스가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해 논쟁을 벌이다 싸우기까지 했다니까요.
결국 토마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이러한 소란을 잠재우는데요,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큼직큼직한 글씨와 부드러운 그림이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아이들을 즐거운 책읽기를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