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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엔지니어링 기업혁명
글쓴이
제임스 챔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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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챔피

기업 혁신의 대가이자 리엔지니어링 개념을 창시한 세계적인 경영전문가로서 현재 컨설팅 회사 로시스템즈 (Perot Systems) 회장이다. 리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기업들이 막대한 경비 절감 및 기업 재창출을 돕고 있다. CSI인덱스(CSI Index)에서 회장 겸 CEO를 역임했다. CSI인덱스는 전 세계 2,000명이 넘는 컨설턴트를 보유한 경영 컨설팅 회사다. 프로세스 재설계 분야의 바이블로 평가받는『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과「비즈니스 위크」의 찬사를 받은『경영의 리엔지니어링』을 저술했다. 현재 페로 시스템의 컨설팅 부문을 이끌면서 수많은 글로벌 기업에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과 IT전략, 전략재설계와 조직 변화에 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강연과 저술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혁신에 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저서로 『이루지 못할 야망은 없다』,『아웃스마트』,『착한 소비자의 탄생』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의 공저자 제임스 챔피가 밝히는 기업 간 프로세스를 통한 전략. 저자는 구조조정, 조직변화, 디지털 혁신 등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전염병처럼 휩쓸어도 기업의 수익성과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원인이 바로 지금까지의 혁신이 기업 내부에만 그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장은 오래 전부터 기업 간 경계를 넘어 업계 전체를 혁신할 것, 그리하여 경쟁을 넘어 협력의 그물망을 다시 짤 것을 요구했다. 이에 제임스 챔피는 이것을 넘어서는 X-엔지니어링을 제안한다.

저자는 기업 내부의 혁신을 넘어 공급자와 고객, 협력자가 혁신에 동참할 때에만 기업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술 중심의 프로세스를 기업 외부에까지 확장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관계자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길을 제시한다.

잭 웰치 자서전과 함께 2000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이자, 90년대 '리엔지니어링'에 이어 디지털 시대의 경영전략 논쟁을 종식시킬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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