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은하철도의 밤
글쓴이
미야자와 겐지 저
출판사
현대문학북스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미야자와 겐지

일본의 대표적인 동화 작가이자 시인이면서 농예과학자이다. 이와테 현 하나마키 시의 독실한 불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일본의 시조라 할 수 있는 단가를 짓기 시작한 겐지는 열여덟 살 무렵부터 동화를 지어 형제들에게 읽어 주었다고 한다. 1921년에는 무작정 도쿄로 상경하여 동화를 창작했는데, 겐지 동화의 초고는 대부분 이 시기에 쓰여졌다. 이후 농업 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계속하였는데, 생명 존중 사상과 공생(共生)의 행복관을 담아내던 겐지의 동화들은 당시 주위 아시아 국가들에 대해 배타적이던 일본에서는 외면당한다. 결국 겐지의 동화는 끝내 빛을 보지 못하고,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늑막염으로 생을 마친다.

그러나 사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일본 열도는 '겐지 붐'이라고 할 만큼 열광적인 독자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의 작품은 일본 교과서에 오랫동안 수록되어 정서적 영감을 불어넣을 만큼 수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겐지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대한 환멸감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대표작으로는 『쥐돌이 쳇』, 『주문이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은하 철도의 밤』, 『첼로 켜는 고슈』, 『카이로 단장』 『미야자와 겐지 전집 1,2』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 동네에서 사는 같은 반 친구인 캄파넬라와 죠반니.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죠반니의 아픔을를 캄파넬라는 함께 아퍼할 줄 아는 마음씨 착한 친구입니다. 이 둘은 함께 꿈속에서 은하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을 만나면서 둘은 지금까지 해 본적 없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은하수가 우아한 색상으로 펼쳐진 삽화가 정말 꿈의 세계 같습니다. 두 친구와 함께 은하여행을 떠나 신기한 것들과 그리고 많은 것들을 배워보세요. 저자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