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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마에스트로 그린스펀
글쓴이
밥 우드워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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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밥 우드워드

미국의 언론인이다. 워싱턴포스트 신문 편집 국장으로, 칼 번스타인 기자와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에서 탐사 보도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1972년 당시 워싱턴포스트의 젊은 기자였던 그는 칼 번스타인과 팀을 이루었다. 두 사람은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한 중요한 뉴스 보도의 대부분을 수행했다. 이들의 끈질긴 보도로 인해 결국 수많은 정부 조사가 이루어졌고 결국 닉슨 대통령이 사임했다. 우드워드는 워터 게이트에 대한 보도 이후에도 워싱턴 포스트에서 계속 일했다. 그는 이후 미국 정치에 관한 2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의 워터게이트 사건 전담기자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한 바 있는 밥 우드워드가 쓴 책으로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의 의장 그린스펀이 어떻게 금융계와 정치계를 요리해가며 미국 경기의 활황을 이끌었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책이다.

저자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내부와 그린스펀의 생각, 행동을 들여다보기 위해 8년에 걸쳐 100명 이상의 취재원과 면담을 했으며, 특히 기록하는 면담을 거의 하지 않았던 그린스펀도 이 책과 관련한 취재에는 적극 협력했다고 한다. 그린스펀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금리인상을 결정하는지,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치밀한 취재를 바탕으로 밝히고 있으며 특히 우리 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전체를 휩쓸었던 금융위기를, 지구 저편에 있던 그린스펀은 어떤 식으로 헤쳐나가는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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