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재미난 스토리 속에 메시지를 버무려 놓아 거부감없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의 세번째 권 『토리, 게임 나라에서 탈출하다』입니다.
『토리, 게임 나라에서 탈출하다』편은 컴퓨터 게임에 푹 빠진 토리를 통해 날이 갈수록 그 심각성이 더하는 어린이,유아의 ‘컴퓨터 게임 중독’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느 창작동화 못지않은 유쾌하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 게임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메시지를 잘 녹여 놓아, 아이들이 이 책을 즐겁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가게 도와줍니다.